자기 카르텔만 챙기고 꿀꺽하여 배 뚜드리겠다는 치부욕을 정권 차원의 악의로 보는데..
아무리 하는 짓이 저급하고, 비리비리한 게 꼴같잖은 변명만 늘어놓고, 반은 일부러 반은 진짜로 무능해도, 구제 불능의 남반부 독재국가가 아닌 한 민주국가의 나라를 맡은 정권이 악의만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고.
만일 70%의 행태가 악의를 동기로 한다 해도, 최소한 30%의 선의는 남아있기 마련. (80대 20인지 90대 10인지, 아님 50대 50인지는 입장에 따라 다를거고 ) MB가 악마가 아니고 이 정권도 사람이 만든 정권인데..
(MB도 개인적 선의는 있을거다. 멍청한 아랫놈들이 세련되게 발현할 방법을 못(안) 찾아주어서 그렇지.)
금미호 석방엔 아덴만 작전의 여파가 컸다는 건 사실 아닌가. 최소한 한국 선사들이 달라는 대로 쏟아내는 화수분이 아니고, 순해뵈던 한국 정부도 물이 아니란 걸 제대로 증명했으니, 해적 갸들도 만만한 도끼에 뒤통수 찍힌 기분이었겠지 아니겠어..
석방 와중에 돈을 안 건네주었건, 줬는데 감추었건 간에(숨기는 게 당연하지. 세상 어느 나라가 해적과의 거래내역을 공공연하게 밝히던가) 그 액수가 당초 요구의 1/100에 불과한데 그 장기 피랍된 상황에서의 협상비로는 없이 생각해도 다름없을 액수다.
물론 이 정권이 비판에 유달스레 과민하긴 하지만, 피랍된 두 선박을 무사히 구해낸 전례없는 성과는 치적으로 자랑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일 거 같은데...(구출 작전시 희생은 최소화해야 하지만, 최소화가 최선일 뿐 제로화는 현실적으로 역부족. )
희생자 감추네, 유탄에 맞았네 아니네, 돈 준 걸 거짓말하네, 거짓으로 치적 부풀리네 하고 비난할 꼬투리부터 먼저 잡으려는 치들은 만일 똑같은 일을 전 정권이 벌였다면 과연 뭐라 했을지 궁금하다.
잘한 건 잘했다고 흔쾌히 인정해 놓고나서 대차게 씹던가..전 정권에서 딴넘들이 하던 짓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니 원..
아무리 하는 짓이 저급하고, 비리비리한 게 꼴같잖은 변명만 늘어놓고, 반은 일부러 반은 진짜로 무능해도, 구제 불능의 남반부 독재국가가 아닌 한 민주국가의 나라를 맡은 정권이 악의만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고.
만일 70%의 행태가 악의를 동기로 한다 해도, 최소한 30%의 선의는 남아있기 마련. (80대 20인지 90대 10인지, 아님 50대 50인지는 입장에 따라 다를거고 ) MB가 악마가 아니고 이 정권도 사람이 만든 정권인데..
(MB도 개인적 선의는 있을거다. 멍청한 아랫놈들이 세련되게 발현할 방법을 못(안) 찾아주어서 그렇지.)
금미호 석방엔 아덴만 작전의 여파가 컸다는 건 사실 아닌가. 최소한 한국 선사들이 달라는 대로 쏟아내는 화수분이 아니고, 순해뵈던 한국 정부도 물이 아니란 걸 제대로 증명했으니, 해적 갸들도 만만한 도끼에 뒤통수 찍힌 기분이었겠지 아니겠어..
석방 와중에 돈을 안 건네주었건, 줬는데 감추었건 간에(숨기는 게 당연하지. 세상 어느 나라가 해적과의 거래내역을 공공연하게 밝히던가) 그 액수가 당초 요구의 1/100에 불과한데 그 장기 피랍된 상황에서의 협상비로는 없이 생각해도 다름없을 액수다.
물론 이 정권이 비판에 유달스레 과민하긴 하지만, 피랍된 두 선박을 무사히 구해낸 전례없는 성과는 치적으로 자랑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일 거 같은데...(구출 작전시 희생은 최소화해야 하지만, 최소화가 최선일 뿐 제로화는 현실적으로 역부족. )
희생자 감추네, 유탄에 맞았네 아니네, 돈 준 걸 거짓말하네, 거짓으로 치적 부풀리네 하고 비난할 꼬투리부터 먼저 잡으려는 치들은 만일 똑같은 일을 전 정권이 벌였다면 과연 뭐라 했을지 궁금하다.
잘한 건 잘했다고 흔쾌히 인정해 놓고나서 대차게 씹던가..전 정권에서 딴넘들이 하던 짓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으니 원..



